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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틀린과 안드로이드와의 만남

출처: blog.jetbrains.com 예전부터 Kotlin에 대해서 많은 글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Scala가 떠오르던 때의 경험으로 미루어 짐작해 볼 때, 지금 Android 개발에 사용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지인과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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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tor: BLE를 사용한 Planning Poker 애플리케이션

StyleShare 개발팀에서는 스크럼을 활용하여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크럼에는 일감의 크기를 추정(estimate)하는 과정이 있는데요. 구성원들 모두가 일감에 대해 이해하고 일감의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함께 논의하여 합의에 이르는 과정입니다. 스프린트 회의에서 일감을 등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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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팀에 적합한 QA 프로세스 구축기

안녕하세요. 스타일쉐어에서 PM을 맡고있는 박성환 입니다. 스타일쉐어팀이 QA프로세스를 도입한 것은 약 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QA 프로세스 없이 진행했었지만 주요 기능에 대한 오류감소 및 릴리즈 안정성 확보를 위해 도입을 고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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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에 대처하는 스타일쉐어 이야기

오랜만에 올리는 글입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 글쓰기를 시도했지만, 가장 글감으로 쓰고 싶었던 프로젝트가 런칭 전이라 조심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이제 런칭했으니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스타일쉐어가 얼마 전 앱 2.0을 런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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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Share 서비스의 구조

안녕하세요. 스타일쉐어에서 서버사이드 개발을 하고있는 김현준입니다. 스타일쉐어의 엔지니어링 블로그의 첫 글에서는 저희 서비스의 스택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Instagram의 스택과 유사한 면이 많아 글 또한 많이 유사할 것 같네요. 서버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