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여중 3학년2반, 스물일곱 개의 웃음들

스타일쉐어에서는 ‘십시일반’이라는 이벤트를 통해 학급을 직접 찾아 스쉐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스타일쉐어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요. 하나의 ‘반’으로 똘똘 뭉칠 수 있고, 단체 활동을 즐거워하는 청소년 스쉐러들을 위한 이벤트예요.

지난 1월 부터 시작한 십시일반 이벤트는 2월의 ‘관교여중’을 시작으로 이번 5월에 선정된 ‘경남여중’까지 벌써 네 학급(1회 당 두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십시일반’ 태그를 달고 학급 단체 사진과 선정 희망 사유를 스쉐와 인스타에 올려 응모하면, 좋아요와 댓글 수를 바탕으로 이벤트 대상 학급을 선정하는 방식입니다.

체육대회가 있는 5월, 전체 학급이 엘레쎄 티셔츠를 선물받은 경남여중 3학년 2반 친구들을 만나볼까요?

화창한 5월 5일 어린이날, SRT를 타고 내려가 부산의 경남 여자 중학교를 찾은 스타일쉐어 팀! 일요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장에 모여준 3학년 2반 학생들을 만났어요.

경남여중 친구들은 1번부터 27번까지 한 명도 빼놓지 않고 메시지를 적은 응모 게시물로 스쉐팀을 감동시켰습니다.

파릇파릇한 잔디가 깔린 운동장에서 세상 사랑스럽고 발랄한 경남여중 친구들에게 스쉐 팀원들이 엘레쎄 티셔츠를 직접 전달해드렸답니다.

갓 발매된 따끈따끈한 엘레쎄의 신상 로고 티셔츠를 들고 한가득 기뻐하는 친구들 🙂

카메라 앞이 마냥 부끄럽지만은 않은 친구들.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재미를 더해보았죠.
모델 못지 않은 포스에 스쉐 팀원들은 심쿵했답니다.

대표로 십시일반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부반장님도 찰칵!

스쉐러들의 즐거운 여름과 행복한 학창시절을 스쉐가 응원합니다!
다음 십시일반 이벤트도 기대해주세요 😀